절대음감

오겡끼 데스까 영화 러브레터


 

 

 


오겡끼 데스까라는 일본말을 알게 해준 영화
러브레터는 세기의 명작으로 남아있기도 하며
재개봉을 굉장히 많이 한 영화로도 남아있다
20년이라는 세월을 뛰어넘은 오래 된 작품인데도
촌스럽지 않은 영상미 덕분에 영화 다시 볼맛 났다


 

 

 


하얀 설원위가 배경이 되어 나온 포스터는
가히 아름다웠고 와타나베 히로코의 연인인 후지이
이츠키가 세상을 떠난 후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영화다


 

 

 


이츠키가 너무 그리운 나머지 그가 살았던 주소로
편지를 보내보는데 그의 이름으로 답장이 오는 이야기
너무 슬픈 사랑의 이야기와 아련함이 여운으로 남아
더더욱 다가왔던 러브레터라는 영화 꼭 보아야 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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