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방가? 방가! , 쓴웃음이 나는 영화

 

 

 

 

 

 

이 영화는 기본이 잡혀있는
블랙코메디이다.
방가의 캐릭터 설정이 블랙코메디에
기대니까..
이국적 외모라서 아름다운건
서양적 외모였다.
한국에서는... 쌍커풀에, 눈크고, 큰 키, 큰 코..
이국적이지만 동남아시아 사람처럼 생긴 방가는
사랑도, 취업도 실패한 사회속 천민에 가까운 존재이다.

 


 

 

 


아니야? 그대의 기준, 주변 기준, 본능적 기준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라.
우리는 분명 이와 같은 생각을 한다.
스스로 "이런일이야로 해야지"하며
비자발적으로 빠진 '천민'의 인생
이 곳에서는 우리와 똑같이
노래부르고, 삶에 찌들고, 사랑하고
겁에 질리고 분노하는 사람들의 인생이 있다.

 

 

 

 

 

 

영화는 눈에 보이는 장치로
시선을 끌지만, 그 장치마저도 그들에게
관심을 안가진다면
한낱 알수없는 전개가 되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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