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 흥미로운 어드벤쳐물

 

 

 

 

 

 

사실, 허구를 적절하게
조합해 음모론을 덧씌운 '내셔널 트레져' 2편이다.
게이츠 가문은 미국 최고 트레져 헌터이고,
벤 게이츠는 이들 사이에서 약간 삐걱거리지만, 라일리는 여전히 유쾌했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도..

 

 

 

 

 


이 영화의 가장 장점은 허구와 사실의 조합이 아닌가?
근대사속 감춰진 보물을 찾는 설정이
관객 흥미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역사 뒤편에 숨겨진 어두운 부분을
음모의 시각에서 다룬것도
다른 어드벤쳐와 다른 특징중에 하나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물건, 장소가 서로의 단서들과 보물의 숨겨진 위치라는 것 또한
몰입감을 높이는데 좋았다. 이렇게 모호한 시구절처럼 된 암호물을
퍼즐 풀듯 하나씩 풀때 느낄수있는 쾌감과 다르게
알려진 물건이 보물을 찾는것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이
새로운 신선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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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과학 , 독창적인 로멘틱 코메디

 

 

 

 

 


겉으로만 사랑한다 어쩐다 하면서
낯간지런 대사 , 상황으로 감성을
자극하려는 많은 멜로영화에
질려있다면, 이 영화는 꼭 꽃힐거라고 생각이 된다.
스테판이 이유모를 꿈과같이
영화도 이유모를 상황이 얽히며 설키지만,
그만큼 우리에게 스테판의 황홀한 꿈 안에서
함께 헤엄치는 묘한 상쾌함을
느낀다.

 

 

 

 


 

꿈이 원래 그런게 아닌가?
현실이 아니여서 아리송하고 몽롱하지만,
고통이 있지 않아 기분좋은 느낌이다.
이 영화는 마치 그런 느낌이 든다.
현실의 틀을 벗어나 의식, 무의식 사이를
자유롭게 노닐만큼 사랑에 대해서
자유로운 , 한편의 독창적인
로멘틱 코메디이다.

 

 


 

 

 

인간의 감정은 지우개로 지울 수 있는것이
아니듯, 이 영화에서도
물리적, 과학적으로 사랑의 비논리성과 비현실성을
이야기한다.
꽤 재밌게 보았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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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미니언은 귀여웠다.

 

 

 

 

 


미션임파서블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영화이다.
미니언은 정말 귀여웠으며 사랑스러웠다.
그렇지만 귀여움으로 울궈먹으려 한게 보여서 인지
좀 아쉬웠다.
퀄리티도 좋고 잘 만들어졌지만,
내용이 거의 없었다.
예고편의 내용의 반이다..

 

 

 

 

 


시작부터 어찌보면 좀 유치하게 보일 수 있다.
그렇지만 미니언즈는 어찌보면
참 유치하지만, 초반에는 유쾌하고,
미니언의 귀여움으로 관객을 뿌듯하게 하며
행복하게 해주었다.
그렇지만 이것의 문제중 하나인것은
편안함을 끝까지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내용은 슈퍼배트 1,2 전의 얘기인 스핀오프격인데,
이게 나한테는 좋았다.
슈퍼배드를 보지 않았기 때문..
어찌보면 너무 짧은 러닝타임이여서
많은것을 못보여준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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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2 리로리드 , 독특한 액션

 

 

 

 

 

 

이 영화는 매트릭스만의 독특한 액션이
지겹도록 계속되게 된다.
인류들의 피난처 시온,
그리고 기계군단이  시온에 의한 침입을
시시각각 다가오게 되면서
인류의 멸망은 현실이 되고,
영화에선 긴박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모피어스 그리고 시온방위사령단은 함장 니오베와 3각관계가
되고, 모피어는 반대를 이기고 예언을찾아
네오와 같이 네트릭스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오라클 예언과 같이 키메이커를 찾고
근원에 가게된 네오는
시온 그리고본인도 매트릭스 프로그램의 변칙과 결함의
해소방법이라는것을 매트릭스 설계자한테 듣게 된다.

 

 

 

 

 

 

매트릭스의 세계는 역시 이해하기가 어렵고 기발한것 같기도하다.
인간의 불완전성에 맞춰서 제작이 되었던 프로그래밍이
6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이 기가막혔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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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 ,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는..

 

 

 

 

 


결말이 너무 뻔한데 , 그러면서
눈물이 나게 하는건
사랑하는 사람의 이별이 제격인것같다.
동생집에 얹혀사는 동주,
그의 희망은 로또이다.
그리고 28살 외딸의 계획에 의해 사는 여자인
송경이있다.

 

 


 

 

 

 

같은병원에서 시한부판정을 받고 인연이
되어서 연인이 되며,
죽음앞에 선 그들의 절박한 사랑은 이어진다.
죽음과 로또의 준비가 계속되며
죽기가 싫은 그들은 우여곡절끝 희망속에서
결혼을 하게 된다.
마치 아기자기한 소꿉장난 같은 영화이다.

 

 

 


 

 


정려원과 엄태웅의 조합은 뭔가 부족한것같은...
나의 느낌인가? 유선의
느낌이 더 살아있는것같은 기분이였다.
그래도 지루한 느낌이 별로 안 들만큼의
예쁜 영화였다.
내가 만약 죽음을 앞뒀다면 저렇게 할 수가 있을까?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진 영화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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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 참 어이가 없다

 

 

 

 

 


영화를 이리 만드는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감동도...재미도 없고...
갈등 , 이야기 , cg 아무것도 없다..
쥐뿔도 없는 영화
왜이렇게 거지같은 영화가
허영심은 있어서 2시간은 채우고...
후속편은 만들고 싶어서 여지는 냅두고..

 

 

 

 

 


헐리우드 영화 중 이리 엉망진창인 영화는
살면서 처음 봤다..
대사들은 왜그리 단조로우며..
cg는 왜이렇게 유치하지?
캐서린 여감독이 뱀파이어에 대한 환상을
의미없는 장면으로 나열한 것과 똑같다.

 

 


 

 


아무튼 영화를 보면...
배급은 받고 이렇게 가다가는
흥행도 안될것 같으니 미끼라도 던지자..
스토리도 안맞는데 무시하고 갈순 없고....
황당한건 영화를 보고 줄거리를 보면
맞는게 거의 없다...
차라리 안 본사람은 소설을 보는것은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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