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클라우드 아틀라스 , 서울이여!

 

 

 

 

 


서울과 배두나가 나오는 영화이다.
계속해서 한글이나오는 영상도...
이 영화를 봐야되는 이유는 충분하다.
또한 3시간에 걸친 영화인데다가 6개의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파악은 마지막 부분에
가서야 알 수 있었다.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호흡 ,긴장감이 조금 영화를
지루하게 하기는 했다.
하지만 난해하고 많은 주제들이
조금 과잉스러웠다.
톰 티크베어와 워쇼스키까지 3명 감독은 있어야 된다는걸
인정하게 됬을 정도로 영화 기술로써 정말로
훌륭한 영화였다.

 

 

 

 

 

 

어마어마한 물량 그리고 출연진은 정말 대단했고,
계속해서 연구가 되어야 할 영화이다.
배두나가 복제인간으로 태어나서
자아를 찾으며 사랑을 알고
세상 진리를 설파하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였다.
분장들도 어떻게 그리 기가 막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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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 샤넬의 인생

 

 

 

 

 


샤넬의 향수는 향기는 몰라도 이름은 안다.
이것을 만든 주인공 가브리엘 샤넬,
어머니의 죽음 이후
아버지에 의하여 언니와 같이
고아원에 가게 된다.
그녀 아버지는 이들을 안찾았다.
배우와 가수를 꿈궜던 샤넬이 발장을
만나면서 파리로 가게 된다.

 

 

 

 

 

 

발장 정부가 되었던 샤넬이 보이를 만나며 사랑을하지만,
벌써 정략결혼이 예정 되었다.
보이 도움으로 모자제작을 하고,
그녀는 전부터 벌써 의상을 만들어 입었다.
모자를 만드는 일의 성공 그리고
보이와 사랑 또한 이어지는데
교통사고로 보이는 죽고 샤넬은 독신으로
살고 패션제국을 만든다.

 

 

 

 

 

 

여인으로써 남자 힘에 의존해 성공을 해야했던
샤넬 인생을 잔잔하게 그렸다.
바닷가 어부에게서 모티브를 얻었던 가로줄무늬가 제일
인상 깊었다.
마지막에 의상퍼레이드가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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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 스포츠 오락영화

 

 

 

 

 

이 영화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의 홍보영화같은 느낌이다.
실제 유명했던 선수가 경기속이나,
파티 카메오로 나온다.
FIFA 지원안에서 기획되있는
3부작 안에서는 처음이였다.
주인공 산티아고는 축구가 그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을한다.

 

 

 

 

 

 

팀의 말썽쟁이 스타 가빈의 우정, 이를 시기하는 동료선수와
화해를하고 간호사와 사랑하는것까지,
있을것은 모두다 있다.
챔스리그의 출전권이 걸려있는 마지막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그는 인저리타임에 골을 넣으며 팀은 3:2로 이기게 된다.

 

 

 

 

 

 

경기가 끝난 뒤에 걸렸던 할머니의 전화에서 단티아고가
아버지가 본인의 경기를 보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축구를 소재로한 스포츠 영화의 전형을 보였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런 스포츠영화...
굉장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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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e , 비현실성이 강한 영화

 

 

 

 


이 영화는 히가시노의 베스트셀러소설 <게임 이름은 유괴>란 소설이 원작으로
만든 영화인데, 반전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 흥미로운 영화이다.
단 한번이라도 반전을 예상하지 못했달까?

 

 

 

 

 


또한 반전의 과정 속에서 배우의 연기가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반전이 밝혀지고 이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됬다.
영화와 원작의 결론은 다른데, 어디가 더 좋은지는 서로의 몫이긴 하지만
영화안에서의 결말이 행복해서 다행스럽다.

 

 

 

 

 

 

살인이 일어나며 이것에 대한 모의가 천재스러운 사쿠라마를 이용하며
도한 사쿠라마가 반격을 하고 또 한번 더 반전이 이루어지는데....
또한 소설적 영화적 재미와는 달리 비현실성이
너무 강한 나머지 마음속으로까지
와닿고 그렇진 않은 영화였던것같다.
그래도 흥미로운 주제가 많아서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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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자연눈썹문신 받고 예뻐져요~

 

 

 

요즘 친구들이나 주위에도 눈썹문신
받으신 분들 많더라구요~그래서 저도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오산자연눈썹문신 잘하는 곳 후기도
찾아보고 결정했죠~

 

 

 

 

 

친구들 중에서 대부분 같은샵에서
했더라구요 그래도 검증된 곳이  낫겠다
싶어서 저도 예약하고 갔어요~ㅋ

 

 

 

 

이지은뷰티샵인데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친절한 원장님 이더라구요
저는 처음이라 몇가지 상담을 받고
디자인을 직접 그려보면서 어울리는
눈썹을 만들어 주시는데..전문가는 다르네요
샤샤삭~하니까 완성~ㅋ

 

 

 

 

사람마다 얼굴에 어울리는 눈썹이
다 다르다고 하시면서 저는 약간
타원형 얼굴이라 끝을 날카롭게
표현해도 괜찮겟다 하셨는데 정말이지
만족스럽네요~역시 오산자연눈썹문신
최고 실력자다워요~ㅋ 무한신뢰!!

 

 

 

 

간단한 크림타입으로 아프지않게
눈썹문신 받을 준비를 마치고~
처음엔 생각했던 디자인보다 두툼하게 해야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고 나면
리터치 할때쯤 자연스러운 디자인이
나온다고 하네요~^^

 

 

 

 

 

받고나서도 그렇게 진하거나 어색하지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오히려 먼저한 친구들 보다 잘 나온 듯~

 

 

 

 

 

오산자연눈썹문신 알아보고 계신다면
적극 추천해 드려요 괜히 저렴한데서
받았다가 나중에 큰일 치룬다고 해요~
쉽게 지우거나 커버하기도 힘들거든요~

 

 

 

 

 

저는 이제 외출할 때 너무 편하고
2년 동안은 마음편히 지낼수 있을 것 같아요
왜이제서야 받았는지 후회가되네요~ㅋ

 

 

 

 

 

다음에 리터치 받으러 갈 때까지
관리 잘하고 연고도 잘바르고~
2~3주뒤에 가서 아이라인도 받으려고
생각 중이에요~ㅋㅋ
반영구화장에 완전 빠진 것 같아요~
자..그럼~만족스런 후기를 마치면서
오산자연눈썹문신 이지은뷰티샵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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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퍼플 , 의외의 작품

 

 

 

 

 

나는 이 영화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의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소피아역인 오프라 윈프리를 찾았는데
한참 헤멨던것같다.
여성차별 , 흑인차별에 대한 시선을 담은 영화이다.
셀리는 차별 ,불운 ,모욕.... 운명과 같이 달고다니는
정말 운없는 여성이다.

 

 

 

 

 

 

어릴때 부터 하루도 편안할일없이 의붓아버지에게
시달리고, 하녀와 같은 생활로 보내게 된다.
그렇지만 불행의 낭떠러지에서도 그녀의 희망...
하늘에 있는 편지... 동생 네티가 보낸 편지가 전부였다.

 

 

 

 

 


지금 너무 유명해진 여배우들의 젊은 시절을 보는것으로도
정말 감상할 가치가 있는 영화이다.
캐스팅이 정말 대단했다.
이들은 슈퍼스타들도 아니고 듣보잡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정말 기라성같은 배우들이 되었고,
오프라 윈프리는 우여곡절끝에 이 영화에 캐스팅이 되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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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옴므파탈 꽃중년 배우 조진웅 보러간 영화 리뷰


 

 


배우 조진웅님이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있는데요
저만 그런거아니죠? 이번엔 스릴러 영화 해빙 으로 우리를 찾아왔어요
오랜만에 '니들이 게맛을 알아?' 와 '4주 후에 뵙겠습니다' 라는

유행어를 가지고 계신 신구 선생님도 나오셨구요 !


 

 


해빙 영화는 경기도에 있는 신도시에서 시작되는데요
그 지역은 오래 전 연쇄살인사건으로 꽤 유명했던 지역으로 나와요
조진웅님은 내과의사로 나오구요

신구님은 정육점 주인의 아버지로 나오는데 치매를 앓고있는 설정이에요 !
어느 날 아버지가 수면 내시경을 하는데 마취가 덜 풀린 상태에서
살인을 했다는 고백을 하고 의심을 품게돼요


 


해빙 주인공인 조진웅은 의사이지만 심리상태가 굉장히 불안정해서
의사신분을 이용해 프로포폴까지 하는데요..
정육점 부자에 대한 의심을 하면서도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던 행동 등이
나중에는 하나 둘씩 설명이 되면서 소름이 돋더라구요
해빙 볼만한 영화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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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수 많은 여운을 남긴 우리들의 찬란한 순간

 

 

 


다시 태어나도 저는 써니 만한 영화를 보지 못할거같아요
그만큼 보는 내내 재미있었고 , 감동받았거든요
아역배우들과 성인배우들의 씽크로율도 딸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전라도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을 온 나미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깍쟁이들이 모여있는 서울학교에서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사투리때문에
소위 일진 학생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는 나미는요
어쩌다가 같이 가게된 옆 학교 일진 그룹 소녀시대 와의 대결을 벌이는 자리에서
구수한 사투리 욕으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하게 되고
써니 의 멤버로 합류하게돼요

 

 


열심히 준비했던 학교 축제 날 당일.
써니 의 멤버인 수지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고
친구들은 어른이 될 때까지 만나지 못하게 돼요
우연히 마주친 춘화와 나미는 반가움을 나누는 것도 잠시
춘화는 병에 걸려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써니 의 멤버들을 하나 둘 씩
모아가는데, 과거를 회상하며 향수에 젖어 하나 둘 씩 다시 만나는 써니 멤버들
영화 써니 가 끝나도 긴 여운에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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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모든 것을 포용하는 엄마의 마음


 

 


평범한 대학생 하나.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곧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잡힐듯 잡히지 않는 그는 사실은 늑대아이 었고,

그에 연연하지 않는 하나와 그는 곧 이어 결혼하게 됩니다.

하나는 임신하게 되지만,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것을 안겨주고 싶었던

늑대아이 그는 끝내 사고로 사망하고 하나만 남게 됩니다.


 

 


눈 내리는 날에 태어났난 유키와 비가 잔뜩 내리는 날에 태어난 아메를

늑대아이 가 아닌 여타 다른 인간아이들과 같이 평범하게 키우기 위해

도시생활을 청산하고 시골로 하향해 홀로 양육을 하게 됩니다.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이 지내기에는 경험이 너무나도 부족한 초짜 엄마 하나.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갑니다.


 


늑대아이 로 태어나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고 싶었던 유키.

인간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늑대아이 로서 살아가고 싶었던 아메.

같은 남매지만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져 사사건건 부딪히는 그들이

각자의 길을 걸어가게 되어 혼자 남은 하나.

마지막에 아메가 울부짖는 장면은 마치 자신을 이렇게 키워준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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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빠르망 다시 한 번 개봉하게 된 섬세한 영화

 

 

 

 

옛날 영화 중에서 정말 명작인 영화들은 많아요.

그런 영화들은 사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시 한 번 더 개봉을 하는 경우가 많죠.

그러면서 그런 영화들이 그 시대에 엄청 인기가 많았고 작품성이나 그런 면에서

후대가 보기에도 무리가 없는 영화들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저는 이번에 이런 종류의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 라빠르망 이라고 하는 제목의 영화랍니다.

 

 

 

 

영화 라빠르망 은 1997년 3월에 개봉한 영화였는데,

이후인 올해 3월 초에 다시 한 번 개봉을 하게 된 영화랍니다.

라빠르망 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미성년자인 분들은 보기에 좀 그렇지만요.

상영관이 많이 없어서 그냥 네이버를 통해서 구매해서 보게 되었답니다.

지금까지 오면서 라빠르망 같은 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봤죠.
옛날에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이 안들 정도로 섬세한 구성에 놀랐던 영화입니다.

 

 

 

게다가 라빠르망 영화 내용이 진행이 되면서

점점 알게 되는 두 연인의 진실에 대해 충격을 받기도 했고요.

화려한 연극배우와 평범한 구두 가게 청년.

어느 날 연극배우가 사라지고 시간이 지나 청년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새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그녀가 사라진 데에는 비밀이 있었는데요.

그 비밀을 알고 싶으시다면 라빠르망 영화 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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