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 흥미로운 어드벤쳐물

 

 

 

 

 

 

사실, 허구를 적절하게
조합해 음모론을 덧씌운 '내셔널 트레져' 2편이다.
게이츠 가문은 미국 최고 트레져 헌터이고,
벤 게이츠는 이들 사이에서 약간 삐걱거리지만, 라일리는 여전히 유쾌했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도..

 

 

 

 

 


이 영화의 가장 장점은 허구와 사실의 조합이 아닌가?
근대사속 감춰진 보물을 찾는 설정이
관객 흥미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역사 뒤편에 숨겨진 어두운 부분을
음모의 시각에서 다룬것도
다른 어드벤쳐와 다른 특징중에 하나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물건, 장소가 서로의 단서들과 보물의 숨겨진 위치라는 것 또한
몰입감을 높이는데 좋았다. 이렇게 모호한 시구절처럼 된 암호물을
퍼즐 풀듯 하나씩 풀때 느낄수있는 쾌감과 다르게
알려진 물건이 보물을 찾는것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이
새로운 신선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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