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사랑을 위한 살인, 영화 "몬스터"

 

 

 


세상물정 모르는 착한 아이가 불우한 환경에 노출되어 어쩔 수 없이
타락해간다는 내용의 영화는 굉장히 많죠. 그중에서도 이 영화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한 여자의 일생을 비참하게 그려낸
영화인 듯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찢어지게 가난한 상황에서 어린 나이에 동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결국은 몸을 팔게 된 에일린. 그러나 자신들을 위해 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몸을 팔았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게 되고, 마음의 상처를
얻어 자살을 하려던 그 순간 셀비라는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 셀비와 사랑을 나누게 되며 해선 안될일을 저지르고, 그녀와 근근히
벌어먹으며 도피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녀와 행복한 생활을 이루기 위해선
돈이 필요한 에일린은 결국 해서는 안되는 일을 몇번이나 저지르며 결국에는
사형수로 수감되기까지 이릅니다. 사랑 하나가 모든것을 잠식해버린 비참한
여성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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