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북촌 방향 , 감독 본인의 이야기

 

 

 

 

 


이 영화에서 재밌는 것은
작품 내에서의 영화감독 성준의 모습이
이 작품의 감독 홍상수 본인의
얘기를 관객에게 들려준다.
항상 그랬지만 , 예전 작품들로 살펴보면
작품들의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서
과거 감독과 같이 한 날들의
이야기가 살짝씩 보여지는 재미가 있었다.

 

 


 

 

 

예술인이라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삶의 연속성 , 무의미함 , 우연성 등을
말하며 남녀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잡는
이들의 작품이 항상 기대하게 하고
길을 지나면서 홍상수에게
묻는 , "감독님 작품 안하세요?"라는 질문을
던지게 한다.

 

 


 

 

 

작품의 대본 절반을 먼저 쓰고 절반은 그 날 쓴다고
인터뷰한것을 보았는데
일상의 아름다움에 있어서 인생은 조금 부끄럽기도한
단면을 보여주는 느낌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이 영화 또한 마음이 통하는 사람끼리 얘기하는 그런 편한
환경 속이 많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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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프로젝트 , 깔끔하다

 

 

 

 

 

 

천안함 프로젝트는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경계 임무수행중이던 해군 제2함대 천안함이
북한 잠수정의 기습 어뢰공격에 침몰해 ,
승조원 중 46명이 전사되며 58명이 구조되었던
공식적인 천안함 사건이였다.

 

 


 

 

 

영화는 나름대로 깔끔했었다.
나도 처음에 그 자료들을 보려고 했는데
이내 곧 포기했었다.
보고서가 너무 어려웠던 느낌이였다.
천안함 사건에 있어서 합리적인 의심의 근거를 쉽게
제시를했었다.
그리고 천안함 사건의 인정여부로 인하여
조용환 대법관 임명안이
부결 된게 부끄럽게 이 영화로 알았다.

 

 

 

 

 

 

사건 당시 구 소련함의 잠수함이 스웨덴의
해군기지 만 안에서 좌초된게 떠올랐던가.
머지않아서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것이다.
이 영화도 어려운 상영의 길을 밟았지만,
그 길은 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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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종사 , 평범한 영화

 

 

 

 

 

 

엽문 이라는 인물을 두 영화가 비슷한 시기에 다퉜다.
한편은 왕가위 왕조위의 이 작품, 한편은 견자단의 엽문이다.
왕가위는 홍콩영화 영웅이 탄창도 갈지 않고 하늘을 날던 시절에
새로운 색깔을 보여주었다.
보통 홍콩 감독관 좀 다르다.
누군가를 본딴게 아니라
그의 것이라는 확신을 들게 했다.

 

 

 

 

 

 

나는 일찌감치 이 영화를 보았었는데,
홍콩영화의 소중한 소재를 낭비한 느낌이였다.
왕가위의 재능을 이상한 곳에 쏟으려다
그가 전하려는 메세지보다 더 허무했다.
영화 밖에서...
생뚱맞은 허무함 같은 것이랄까

 

 


 

 

 

나에게는 홍콩영화의 교묘한 카메라 기술,
그리고 궁대인의 장례 등등...
화면 영상미 외엔 따로 특별할게 없는
그런 평범한 영화였다..
문제는 왕가위.. 뭔가 시간도 많이 끌고
왕조위의 높아만가는 위상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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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정원 , 깊은 울림과 성찰

 

 

 

 

 

 

인간과 인간, 그리고 긴밀해야 되는 가족 관계를
마지막까지, 또한 그 나름 해법도 보여주게 된다.
어머니와 진정 사랑의 교감을 못나누고
이지메 경험을 가지고 있는 에리코,
이상적인 가족을 만드려고 계획하에
딸과 아들, 성실한 남편을 둔 가족을 만들고,
가족간 비밀을 안두겠다는
철칙속 살려고 한다.

 

 

 

 

 


그녀 딸은 러브호텔에서 남자 친구와 있으며
익명으로 성인잡지에
나체사진을 투고하게 된다.
아들은 아빠의 불륜상대 미나를
가정교사로 받고 일탈로 가는듯 하지만,
본인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위한 견학정도이다.

 

 


 

 


본인의 꿈꿨던 가족이 못이뤄지는것을 느낀 에리코의 불안속
생일을 처음으로 기억한 그녀 엄마와 전화를 한 뒤,
에리코의 분노의 외침속 어린시절의 아픔이 승화를 한다.
일본의 가족 탐구같은 영화로써, 미츠요의 동명소설의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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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 화면의 미학

 

 

 

 

 


꿈이 없어 잃을게 없다고하는 청춘,
오토바이를 타며 손을 놓고 양팔을 벌리는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던 영화이다.
허영만 만화가 원작이면
만화 장면같은 화면기법이
인상적이였던같다.

 

 

 

 

 


사랑 그리고 우정안에서
침몰을 하게 되는 이민,
폭력배로 거물이 되려하는데
제거를 당하는 태수,
레스토랑사장이 되려고 하는데
사기를 당한 분식집에서 포장마차로 시작을
하게되는 조환규와
친구의 자살을 목격하고 방황을 하게 되는 로미가 있다.
로미와 민의 사랑은 미로같으며 불같은 모습이다.

 

 

 


 

 

청춘을 보낸 사람은 이들 모습에서
본인의 편린을 볼수 있을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내가 봤을때 최고의 연기는 임창정이였다...
걸출한 두배우를 만든 영화이고,
바이크 세대의 표현이 2명의 배우와 정말 잘 어울렸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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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눈썹문신 호감형으로 바꼈어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사실 며칠 전에 그동안 고민하고 있던~
전주눈썹문신 하고 와서
만족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평소 눈썹모양이 예쁘지도 않을뿐더러
화장솜씨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늘 전주눈썹문신 받아볼까 생각했거든요

그렇다고 섣불리 받았다가
마음에 들지 않을까봐 조바심만 냈었는데
용기내서 받고 왔어요!!

 

 

 

 

 

친구가 소개해준 페이스터치~
정말 카페에 온 것 같은 분위기로
예쁘게 꾸며 놓으셔서 깔끔하고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단순히 진하기만 한 눈썹들은
둔탁해 보일 뿐더러 사나워 보일 수 있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는 곳 찾아왔죠^^

그 결과 너무 만족스러운 호감형 인상을
만들어 주셔서 대만족~!!

 

 

 

 

 

저는 눈썹 숱도 숱이었지만
모양이 예쁘지 않은 게
가장 큰 스트레스였는데요
이런 외모적인 콤플렉스를
감출 수 있어서 전주눈썹문신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고 있어요

 

 

 

 

 

받고 나서는 이게 정말 내 눈썹이야?
이런 생각이 드는데 기쁘더라구요 ㅎㅎㅎ
눈썹도 대칭되게 너무 예쁘고
눈썹 결도 자연스럽게 문신됐는데요
유명한 곳이라 이렇게 이쁘게 된 거겠죠?^^

 

 

 

 

 

전주눈썹문신 으로만 유명한줄
알았는데 태닝도 하고 반영구 종류도
많아서 멀티로 서비스 받을 수 있더라구요

 

 

 

 

 

요즘은 자연스러운 게 최고라고
요즘은 화장 진한거 보다는 연하게 해야
다들 이쁘다 그러잖아요^^
눈썹도 똑같은 거 같아요

 

 

 

 

 

그리고 눈썹문신을 하면 좋은 점이
눈썹이 쳐졌거나 올라가면
첫인상이 우울하거나 사납게 보일 수 있는데
이런 점도 해결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분들도 많이 받으러
오시는 것 같아요~

 

 

 

 


다른 곳과 다르게 페이스터치는
본인얼굴에 맞게 자연스럽게
잘 시술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믿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후기 보고 간만큼 잘 받고 온거라
다른 분들도 제 후기 보고
예쁘게 받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

아래 주소 남겨드렸으니까
한번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ㅎㅎ

 

 

페이스터치

063-229-2468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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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터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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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 댄싱 , 청춘의 찬가

 

 

 

 


이 영화는 수없이 들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마지막 음악과 댄스를 볼때에
떨리는 나의 몸을 주체하지 못했다.
영화제목과 달리 정말 뜨겁고 아름다운 댄스였다.
가족들과 산장에서 여름 휴가를 보냈던
프란시스 베이비는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씨의 처녀이다.

 

 

 

 

 

 

여기에서 댄스교사 자니와 사랑에
빠지며 댄스파트너인 페티의 낙태를 위하여
시간과 돈을 마련해준다.
수술시간을 위하여 자니와 같이 춤을 춘 베이비는
자니와 사랑에 빠지게 되며 춤의 세계에
들어오게 된다.

 

 

 

 

 

 

도둑 누명을 섰던 페니와 자니의 임신에 대한
베이비 아빠의 오해와 함께
산장호텔을 떠난 자니가 돌아오며
베이비의 사랑을 고백하고
멋진춤을 추게 된다.
이것을 알게된 아버지도 결국은 축하를 해주게 된다.
멋진 음악과 춤이 좋은 영화 중에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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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이 영화는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이다.
이란의 팔레비 왕정이 붕괴가 되면서 호메이니 신정치가 시작되고,
여기서 테헤란의 미 대사관이 점령이 되면서
60명의 미국인이 인질이 되게 된다.
대사관 점령했을때에 탈출했던 6명의 직원이
캐나다의 대사가 도움을 주어
그의 집에서 머물게 되는데,
이들을 탈출치키려는 미 CIA의 비밀작전을 꾸미게 된다.

 

 

 

 

 


감독 벤 애플렉은 제작하고 주연으로도 나오는데
아카데미 작품상이라는 대박까지 터트리게 되었다.
아카데미 미국 국수중의적 선택이라는 말이 있는데
영화는 완성도는 좋지만 작품상까지 수상하는
울림을 주는것에는 조금 부족하였다.
하지만 아카데미는 전략적인 선택을 하는게
있던것 또한 사실 이였다.

 

 

 

 

 

 

탈출과정에서 교차편집이 긴장도를 높이면서도 무리를 하지
않는게 좋았다.
재미있지만 감동까지는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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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 엔딩이 독특한

 

 

 

 

 

 

잭 니콜슨은 실험적 스타일 영화에 자주 나온다.
60년대서 부터 화재와 논란 중심에 있던 안토니오니 감독의
제일 대중적인 작품으로써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였었다.
주인공 기자 로크는 영화시작 10분 동안 대사없이
아프리카 사막에서 헤멘다.
차 바퀴가 모래더미에 빠지며 차를 버리고
호텔로 걷는다.

 

 

 

 

 

 

호텔에서 손님이 죽은것을 발견하고
본인 신분을 그 손님으로 바꾼다.
무기판매상으로 로크는 이 역을 대신 했다.
사이가 안좋았던 아내는 죽음을 추적하며,
그가 안죽었음을 깨닫는다.
로크는 헤메다가 바르셀로나 가우디 건물을
공부했던 젊은 여성을 알고 그녀와 같이
도피를 한다.

 

 

 


 

 

염세주의를 시적으로 표현한다고 하는데
영화를 일종의 현대 미술작품같이 메세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썼다. 영화가 지루한것은 감안을 해야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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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피 , 안타까움이 많은..

 

 

 

 

 

 

스토리라인은 그럭저럭 좋았지만,
이외 부분은 전부 낙네점이였던것같다.
스토리라인을 구체화했던 시나리오와 연출은 아쉬움이 좀 크다.
또한 연기자의 노력이 영화를 지탱한것같다.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고 인선은 본인의 친아버지를 속이고
기묘한 동거를 하게 된다.
아버지와 화해를 하는 듯 하더니
마지막밤에 아빠가 인선을 덮치려고한다.
아빠를 기절시키고 묶은 인선은 모든걸 털고
눈앞에서 손목을 긋고 자살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미수에 그치고 그간 본인에게 따스히 대했던
포장마차 주인에게
고별인사를 하려지만 이에게 강간당하고 살해가 된다.

 

 


 

 


살인의 이유는 남자 욕정인것이 끝이다.
결말은 좀 양호한 편이였다.
마지막에 엄마의 사랑을 구하는 인선,
이걸 부정하는 엄마의 설정이
이해하는게 어려웠다.
너무 많은것에서 안타까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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