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그럭저럭 재밌게 볼만한 SF 영화, '패신저스'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나오면 바로 봐야지! 했던 영화가 하나 있답니다.
요즘 SF 장르의 영화에 재미가 들리면서 이런 장르의 영화를 보고 있는데요.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 '패신저스' 라고 하는 영화로, 역시 SF 장르랍니다.
소재가 흥미로워서 기대를 많이 했었고 나오기 전에도 계속 보고 싶었던
영화랍니다. 올해 1월 4일에 개봉한 '패신저스' 라는 영화에요.

 

 

 

 

 

 

영화 '패신저스'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소재 때문에 제가 찜해놨던 영화인데요.
개척된 행성으로 가기 위해 스케일 큰 우주선을 준비하고 그 곳으로 출발합니다.
사람들은 120년의 동면을 하게 되는데, 우주선이 가는 도중 두 사람이 깨어납니다.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렇게 살지만, 어느 날
우주선에 결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곧 그 비밀을 알게 됩니다.

 

 

 

 

 

 

꽤나 흥미로웠던 소재. 하지만 '패신저스'는 담아야 하는 모든 것들을 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영화의 개연성이 약간 부족하고 필요치 않은
등장인물이 등장한다는 등의 문제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편하게 마음 놓고 보기 딱 좋은 영화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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