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셰익스피어 인 러브, 속은 느낌?

 

 

 

 

 


로미오와 줄리엣이 모티브이며 유사한 사랑을
셰익스피어가 하면서
대본, 연극을 완성한다는 착상이 좀 흥미로운데,
이리 너저분해선 정말
느낌이 오지 않았다.
셰익스피어가 로미오역까지
하는것을 보며 안드로메다로 간 개념같았다.

 

 

 

 

 


기네스 펠트로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준것은
아카데미상 사업을 다시 확인해준 셈인데,
수 상의 어이없음 또한 한몫 거들었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신격화는
더 황당했던것같다.
하지만 시각적 볼거리가 이 영화를 살리는 힘이였던것같다.

 

 

 

 

 

 

기네스 페트로는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을
생각 못할정도로 정말 평범한 연기를 보였는데,
조금 아쉬웠다...
나의 생각으로는 영미권에서
작품 소재로
엘리자베스와 셰익스피어는 이순신간은 치트키역할을 하는것같다.
아님 아직도 타이타닉 후유증에 정신을 못차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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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인 러브 , 섬세한 연출력

 

 

 

 


이 영화는 당시의 상황설정은 어떤 영화보다도 더욱더 확실히
관객에게 전달했고,
중세의 연극부흥기를 제일 확실히 접할수 있는 영상입니다.

 


 

 

 

 

또한 셰익스피어, 동시대에 살은 크리스토퍼의 말로
존재가 나타난것, 로즈극장을 운영한 헨슬로우가 남겼던 연극의 기록이 영화의 주석역활인게
가장 인상적입니다.

 

 

 

 

 

 

실제 인기가만은 연극배우와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영화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이 영화의 각본을 맡은 톰 스톱파드, 마크노먼이
셰익스피어와같이 생각하며 극증 진행하려고한 노력이보입니다.

 

 

 

 

 


모든것이 거짓이지만 사실과 같이 느껴지는건
확실한 시대상황, 셰익스피어가 이 영화에 묻어났던것이
아닐까요?
허구의 이야기를 가지고 환상을 보여준 사랑이야기...
지금까지 셰익스피어인러브에 대해서 리뷰를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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