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부정하는 엄마 +1

나쁜 피 , 안타까움이 많은..

 

 

 

 

 

 

스토리라인은 그럭저럭 좋았지만,
이외 부분은 전부 낙네점이였던것같다.
스토리라인을 구체화했던 시나리오와 연출은 아쉬움이 좀 크다.
또한 연기자의 노력이 영화를 지탱한것같다.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고 인선은 본인의 친아버지를 속이고
기묘한 동거를 하게 된다.
아버지와 화해를 하는 듯 하더니
마지막밤에 아빠가 인선을 덮치려고한다.
아빠를 기절시키고 묶은 인선은 모든걸 털고
눈앞에서 손목을 긋고 자살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미수에 그치고 그간 본인에게 따스히 대했던
포장마차 주인에게
고별인사를 하려지만 이에게 강간당하고 살해가 된다.

 

 


 

 


살인의 이유는 남자 욕정인것이 끝이다.
결말은 좀 양호한 편이였다.
마지막에 엄마의 사랑을 구하는 인선,
이걸 부정하는 엄마의 설정이
이해하는게 어려웠다.
너무 많은것에서 안타까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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