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전쟁을 배경으로 한 안타까운 영화 금지된 장난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보면 하나같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특히 전쟁이라고 하는 배경도 그렇지만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아이들이 나오게 되는데, 아이들을 통해서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 얼마나 순수한 감정을 망가뜨려놓는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전쟁영화가 참 마음을 아프게 하죠.

 

 

 

 

저는 이번에 이런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들 중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금지된 장난' 이라고 하는 제목을 가진
이 영화는 1992년에 개봉한, 아주 오래된 영화랍니다. 컬러가 아닌 무려
흑백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 하지만 지금 봐도 좋은 영화랍니다.

 

 

 

 

아마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들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명작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무관할 정도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린 아이들의 순수함을 얼마나 전쟁이 짓밟고 있는지, 사람들을 얼마나
삭막하게 만드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 금지된 장난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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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켠 많은 생각을 들게 한 영화 암살

 

 

 

 

15년도에 개봉한 영화 암살 보신 분 계시나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꺼내 봤는데
참 다시봐도 명작이네요.
힘들었던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많은 독립군분들이
노력해 주신걸 생각하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영화를 맡은 배우분들 나이가 다 있으셔서 잘 몰랐지만
실제로 독립군 분들은 다 나이가 젊으셨다고 합니다.
어린 분들도 있고 20대 분들도 엄청나게 많았다고 해요.
그런 분들이 일본에 맞서 싸웠다 생각하면
참 가슴쓰립니다

 

 

 

영화 암살 보시면 암살 하는 내용이고 시대배경이 어두워
무거운 느낌의 영화라 꺼려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아닙니다. 너무 무겁지 않게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고
편히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슴 한켠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우리나라 영화이니 만큼
이런 장르의 영화는 꼭 봐야할 영화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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