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록키 , 버텨야 산다

 

 


새벽마다 강변을 달리며 고기를 샌드백으로삼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삼류복서밖에
되지않는 록키가 챔피언을 이기는것은
힘든일이다.

 

 

 

 


그 역시 록키도 알고 있지만,
시합에서 승리한다는 것은
거의 미션 임파서블이며, 때문에 그는 승리가아니라
버티는것으로 중점을 둔다.

 


 

 

 

 

15회까지만 버티면, 그 이상은 누구도 가지 못했어.
그때까지 버티기만 하면 종소리가 울릴때까지
버티고있으면 나의 인생중에서 무언가를 이기는 순간일꺼야
라는 대사를 록키가 한다.
그것이 록키가 살아가는 방식이다.

 

 

 

 

 

 

버티지못하면 꿈도 없다
록키의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데,
죽이되든 밥이되든 뭐라도 버텨야한다는거..
그것이 가장 나에게 와닿았던 부분이였던것같다.
그간 나는 모든 어려움 앞에서
얼마나 무릎을 꿇고 힘들어했던가
반성하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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