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따듯한 배려

 

 

 

 

 


이 작품도 굿모닝 에브리원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통하여
사랑을 받게된 브로쉬 맥컨나의 영화라고 볼수가 있다.
이 작가는 지금 사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는데 재주가있는 작가인것같다.

 

 

 

 

 

 

 

여자이면, 또 아이를 가지고있는 워킹맘이면 더 공감하게될 이야기이다.
펀드매니저 케이트는 펀드매니져이며 엄마이다.
엄마,아내,매니저의 역활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시간을 쪼개서 살며

힘들때도 씩씩하게 웃고있는 그녀는 완벽하고 한편은 안쓰럽다.

 

 

 

 

 

 


어떤고생을 하더라도 지키자는 그녀는, 지금 세대의 여성들을
참 잘 보여주는것같다. 가정과 일중에 굳이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좀만 양보하며 부족한것을 메꿔주면 된다. 그러한 배려를 건내는 훈훈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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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있던 거울!

 

 

 

 


이 거울....전에 오렌즈서 작년부터인가 엄청 샀거든요 일회용 렌즈를!!
직원께서 선물이라고 사은품으로 준 거울이에요~~!
별 생각없이 가지고잇엇는데 식사후에 이 확인하거나 그럴때 정말 편하더라고요~~!
브래드는 라이브워크라는 브랜드인데~~!
문구점가거나 하면 필통에 바나나잇고 그 디자인!
브랜드 그거랍니다 ㅎㅎ

 

 

 

 

 


보고서 넘 반가웟네요 ㅎㅎ 왠진 저도 잘 모른답니다 ㅎㅎ
요 거울도 마찬가지인데 요거는 전에 안나수이 렌즈 새롭게 나왓을때
손거울로 받앗던것같은데 문구가 긍정적이고 참 값져서 좋은거같애요 ㅎㅎ

 

 

 

 

 


마지막은! 옛날에 어퓨서 도라에몽 에디션 사구 받앗던 손거울 ㅋㅋ

요녀석 누가 디자인햇나요. 걍 캐릭터 상품이라서 그런건가
아님 도라에몽 만든 회사인가??몰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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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목적, 파격적인 영화

 


 

 

 

 

영화 연애의 목적은 파격적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린다.
처음부터 음란대화를 아무렇지않게 나누는  남자와 여자가 등장을하는데
이들이 대화를 나누는곳은 학교이다. 속을모르는 유림과 음흉한 여자인 홍의 이야기는
파격으로 시작하여 안정적인 마무리가 된다.

 

 

 

 

 

 


맨처음 이 작품을 봤을때 미친게 아니냔 소리를 들은 고윤희작가..
이 작품을 통하여 공모전에 뽑혀 영과가 온갖 영화제의 상을 쓸고다니며 미녀작가로 유명세를 탄다!
하지만 안타깝게 이렇다한 작품을 못내놓았다.
이 파격적인 영화를 통하여 감독데뷔를 하게 된 한재림 감독또한 유명한 감독이 됬다.

 

 


 

 

 

 

시나리오를 보게되면 엔딩과는 좀 다른 엔딩을 그리는데,
유림과 홍이 중년이 되어서 학교서 다시 보게된다.
엔딩에 불만이있는 관객한테 결말은... 과연 연애의 목적은 해피엔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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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먹고 김장김치!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아요 ㅎㅎ 왜냐면 김장김치를 햇기때움니에요!! ㅋㅋ
요즘 한참 김장하는 시기인거같아요~~! 다들 바빠요 김장하느라 ㅋㅋ
저두 김장하는 어머니 도와드렷답니다~!

 


 

 

 


어머니랑 그래서 김장도 하고보쌈도 먹고 그랬어요~!
김치는 역시 보쌈이 필수랍니다~~!
보쌈이 너무 잘 되가지구 김치구맛나게 먹구 끝내줬어요~~!
보쌈이랑 김장김치...진짜 최고 ㅎㅎ 그리고 맛나게먹구 쉬구 그러니까
주말도 진짜 주말이구 좋네요 힐링으로 정말 좋아요~!

 

 

 

 

 

 

그래서 가족들이랑 기분좋게 김치랑 보쌈이랑 먹고 그러니까 진짜 든든한거같애요~~!
다들 김장하셔서 보쌈이랑 같이 한번 드셔보시길! 기분도 정말 좋아져요 ㅋㅋ
맛있게 먹고났더니 정말 든든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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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썸머 , 우정과 첫사랑

 

 

 

 

 

이터널 썸머는 첫사랑과 우정 사이서 고뇌를 하게되는 10대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담아내게된 작품이다. 요 영화는 청춘 성장물이며 퀴어영화이다.
한 여자를 두고 2명의 남자사람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질투, 긴장감은...

 

 

 

 

 


그 애정의 방향성이 전혀 다른곳에 있는게 밝혀지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또한 이성애자면서 동성애적 코드를 가지고 있는 영화를 편하게 보는건 쉽지가 않다고 생각한다.
근데 영화 이터널 썸머에서는 그런 불편함은 별로 느껴지지 못했으며,

 

 

 

 

 


오히려 나는 이성간 사랑보다 더 애절함과 깊은 순수함을 느낄수가 있었달까
그리고 나의 학생시절,...아름다웠던 우정과 첫사랑의 이야기 등등이 떠올랐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느끼는것도 많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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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눈물같은..!

 


 

 

 

 

안냐세요~~!오늘 정말 피곤한 날인거같애요 ㅠㅠ
요즘에 진짜 피곤하구 넘 힘들구 그래서 체력이 정말 안되는거같네요~~!
진짜 늙은거같애요 ㅜㅜ 오늘 저가 자주 쓰는 인공눈물 가져 와봤답니다~~!
렌즈 다들 잘 끼시나요??

 

 

 

 

 


전 렌즈를 정말 무서워해가지구
한참 무서워하다가 낀지 좀 된거같애요 ㅠㅠ
가족이 다 시력이 정말 안좋고 그래서 저또한 물려받게 됬네요 ㅎㅎ
진짜 안견보다 렌즈가 편하긴한데.. 오래쓰면 진짜 건조하고..눈도아프구 ..ㅠㅠ
글두 끼다보면 렌즈가 젤 편하긴하죠

 

 

 

 

 

 

눈이 답답할때나 힘들때나 그러면 저가 갖구다니는 인공눈물 넣어요~~!
여자들은 다 갖구 다녀요~~! 눈이 답답하거나 뻑뽁하면.
인공눈물 가지구 다니면 또 금방 좋아져요 ㅎㅎ
그중 저가 젤 좋아하는 인공눈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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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롬 헤븐 , 전통멜로 작품

 


 

 

 

 


파프롬 헤븐은 벳벳 골드마인을 만든 토드 헤인즈의 감각적인 전통멜로 영화이다.
1950년대에 미국의 상류층에 완벽한 결혼생활을 하고 이쓴 캐시에게
남편이 충격적인 고백을하게된다. 자신은 게이이며 다른남자를 사랑한다는것,
하지만 지금의 삶을 깨트리기 싫은 캐시

 

 


 

 

 

 

 

그녀는 남편이 병에 걸린거라고 생각하며
자기의 노력으로 이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남편의 우울증이 더 심해지며
씁쓸하게 살던 캐시 앞에 정원사인 레이먼드가 나타나고 그녀 마음이 흔들린다.

 

 


 

 

 

 

폐쇄적 시대배경을 표현한 파프롬 헤븐. 그리고 타인의 시선에 눌려서
자기가 진짜로 원하는 행복이 뭔지 잘 모르는 캐시가
남편과 이혼하고 레이먼드도 자신을 떠나면서 깨닫는다.
자기가 사는 화려한 이곳은 자기가 찾던 행복과는 다르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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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볼 , 흑인여배우로 첫 여우주연상

 

 

 

 

 

 

영화 몬스터볼은 할리베리 한테 아카데미 사상 처음으로
흑인 여자배우로써는 처음으로 첫 여우주연상을 안겨주었다.

사형수남편을 11년동안 면회를 온 여자주인곤 래티샤..
그의 죽음은 얼마 남지않았다는걸 알게된다.

 


 

 

 

 

남편이 사형을 당하면서 아들을 힘들게 키우던 래티샤...

그는 아들또한 교통사고로 잃는다.
더 비극이 없는 힘든 상황에서 행크라는 어느 남자가
나타나고 외롭던 둘은 사랑에 빠진다.
그렇지만 행크가 자기의 남편의 사형집행관이라는것을
알게된 래티샤는 절망하게된다

 

 

 

 

 

 

정말 침착하며 덤덤히 진행되는 작품속에서
폭발적이고 무거웠던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가 정말 인상에 깊게 남는 작품인것같다.
앞으로 이런 생각이 많아지는 몬스터볼 같은 영화가 또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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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 공포영화에 가깝다.

 

 

 

이 영화의 감독은 김지운이다.
이 영화는 뭔가 미스테립다는 공포영화에 더 가까운것같다.
그렇지만 스토리적으로만 보면 이 영화는 식스센츠 마냥 뭔가 심리 미스테리라고 생각이 든다
장르를 떠나서 다양한 작품을 만든 감독이지만, 갠적으로 정말 최고의 영화는 바로 이 영화이다.

 

 

 

 

이 영화는 시끄러운 저택에 사는 수미와 수연의 이야기를 다룬다.
엄마를 잃은 두 잠가 날카로운 새엄마에게 학대를 당하고...
이것을 알고도 관망만한다. 결국 새엄마는신경증에 걸리며 이상한 일들을하는데...

 

 

 


새엄마 때문에 동생을 잃은 언니..
죽은 동생이 살아있다 생각하며 동생이 죽은 기억을 스스로 지우고..
피해자에게 더 큰 죄책감을 느낀다...
그 상황속에 제일 약한 사람이 피해를 입는게 제일 안타까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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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바스키는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뉴욕에 가면 가봐야 할 갤러리로 노이에 갤러리를 꼽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갤러리는 소장품들도 좋아서 볼만한 가치 때문에 유명한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것뿐 아니라 내부의 카페 때문에 더욱 더 유명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 카페는 '카페 사바스키' 라는 이름을 가진 곳인데, 어쩌면 이 곳이 더 유명할지도..?

 

 

 

카페 사바스키는 언제나 사람들로 붐벼서 사람이 없는 시간을 찾기는 힘들어요.
사람 많은 시간에 가시면 줄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기 때문에, 미리 전화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이 곳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냥 커피와 디저트만 팔고 있는 카페는 아니랍니다.

 

 

 

카페 사바스키에서는 오스트리아와 독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같은 카페랍니다.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저는 정말 만족스러운 갤러리 탐방을 했던 것 같아요.
또 인테리어도 정말 아름답고 신비로운 느낌을 받아서 제가 간 카페 중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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