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수원눈썹문신 오랜 고민끝에 다녀왔어요!

 

 

 

수원에서 어디가 잘하나 싶어
수원눈썹문신 잘하는 곳들을 검색해봤는데
내 눈으로 보기 전엔 믿음이 잘 안가 결국은
아는 사람이 소개해 준 곳으로 다녀왔어요

 

 

 

 

수원눈썹문신 받은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일자눈썹을 많이 하더라구요
보통의 굵기로 눈썹라인만 살짝 잡아 주고
꼬리는 얇은 이런 식으로 좀 각져있게.
하고난 모습이 물론 괜찮았지만 티가 많이나는게 흠.

전 하고난 후에 티날까봐 그걸 가장 우려했기에
진하게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어요

 

 

 

 

 

 

제가 받은 건 자연눈썹이에요
수원눈썹문신 웰빙이 괜찮다고 말해준 분이
여기가 실력도 좋은데 받을 때
안아프게 잘 해준다는 말을 해주셔서 좀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막 카페에서 받은 사람들이 글 남긴거 보면
받을 때 눈물 찔끔 나올정도로 따끔거린다고해서
겁이 좀 많아 무서웠거든요
(여기서 받았단게 아니라 자신들이 다른곳에서 받고 남긴 후기였음)

 

 

 

 

 

 

정말 하나도 아픈거 모르겠던데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데로 굉장히 자연스럽게 됐어요
보통 첫날에 너무 진해서 탈각되고 난 후에 자연스럽다고 하던데
여긴 첫날인데도 티가 많이 안나고 자연스럽더라구요
덕분에 집 갈 때 버스를 타고가야되서
이건 안경으로도 안가려져서 좀 보기 민망하면 어쩌지 했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어요

 

 

 

 

 

 

제가 수원눈썹문신 처음 받아본거다 보니
눈썹을 볼 때마다 좀 신기하더라구요
진짜 눈썹처럼 눈썹털이 하나하나 그려져 있는데
제가 제 눈썹보고 와 진짜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거기다가 눈썹을 반영구만 하는 게 아니라
제얼굴에 맞게 라인을 잡아주고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신 덕분에
전보다 훨씬 깔끔해 보였어요

 

 

 

 

 

 

저는 머리카락색이 검은편이라 지금 눈썹색이랑
맞춰달라고 부탁했는데
머리 염색하신 분들은 단순 검은색이 아니라
색도 넣어서 머리색, 피부톤에 어울리게 염색도 같이 한 상태로 반영구하더라구요

그냥 다 똑같이 디자인하는 게 아닌
한듯 안한듯 자연스럽게 각각 얼굴, 피부톤 등에 맞춰
연출해 주시니까 자연스럽게 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듯

 

 

 

 

 

 

하고 난 후에 너무 자연스러워서
내 눈썹이 원래 이랬나 착각할 정도.

수원눈썹문신 웰빙은 남자눈썹도 잘해서
다른지역에서도 받으러 온 남자분들도 많데요

아무래도 반영구로 내 얼굴에 남아있는거다보니
거리가 좀 멀어도 다른지역가서 받고 오는 게
후회할 걱정이 없으니 좋은 선택이 되겠죠?

 

 

 

 

 

 

인상변화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시간도 확 줄여지고.
무엇보다도 제 마음에 드는 게 가장 좋아요
수원눈썹문신 받기 전에 주변사람들한테 소개받고 가길 잘한 것 같아요
혼자 알아봤음 다른곳 갈뻔 했네요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