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비긴어게인 기다린보람이있는영화

 

 

 

 

이 영화는 정말 믿고 기다린 보람이 있던 영화입니다.

사전에 공개되었던 나이틀리의 노래는 정말 영화속에서 더욱 빛이 났습니다.

연기는 물론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 말이 따로 필요가 없었고,

 

 

 

 

정말 음악에 빠져서 들었던 영화입니다.

중간쯔음에 헐크랑 키이라가 음악을 들으면서 뉴욕 밤거리를 걸을때 정말 내가 다 좋아서 설레였고, 이 대사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나는 이래서 음악이 좋다.

정말 따분한 일상의 순간에서도 의미를 갖게 만드는거, 이같은 평범함도 어느순간엔 갑자기 진주같이 아름답게 빛이 나기 때문이야

그것이 바로 음악이야"

또 한번더 듣고싶은 영화입니다.

앞으로 이런 음악 영화가 영화계에서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들게 해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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