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사춘기 시절에 공감할 아이킬드마이마더

 

 

 

 

 

 

저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최신영화도 좋지만 옛날 영화도 본답니다.
특히 의미가 많은 영화제에 나온 영화를 많이 봐요.
얼마 전 본 영화는 '아이 킬드 마이 마더'라는 것입니다.

 

 

 

 

 

 

이 영화의 제목을 보면 참 으스스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하지만 실제로 죽였다기 보다는 마음 속의 엄마를 죽인 것이죠.
주연을 한 자비에 놀란이 직접 감독으로 나선 작품입니다.
사춘기의 고민 등을 잘 담은 영화가 이 영화랍니다.

 

 

 

 

 

 

아이 킬드 마이 마더의 주인공은 동성애자라는 충격적인 사실.
'동성애'라는 주제에서 엄마와 아들 사이에 갈등이 일어납니다.
영화를 보면서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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