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편한 마음으로 느끼는 작품,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영화를 보면 신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고
참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게 마음이 아픈 그런 작품도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이런 작품들 중 하나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한 것은 아님을, 그리고 그 마음아픈
일들이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작품입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작품은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라고 하는 영화랍니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나탈리 포트만이 감독을 하고, 연출까지 한 작품입니다.
2016년 9월에 개봉한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전쟁에 대한 참혹한 현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이랍니다. 행복한 삶을 꿈꾸는 주인공.
하지만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과 그로인한 불면증으로 인해 삶이 점점 망가지게 됩니다.

 

 


주인공은 그로 인해서 계속해서 고통스러워하고, 잊고 싶은 기억 또한 계속해서
떠오르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서 후에는 환상에 빠져들고 환각을 보게 되는
등 이상한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것을 넘어서 주인공은 급기야는 자신이
만들어낸 환각으로 인해서 스스로를 잃고 다른 사람으로 변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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