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메리다와 마법의 숲, 새로운 시작

 

 


갠적으로는 위엄이 느껴지고 왠지 모르게 편한 왕을 연기했던 엠마스톤의
목소리가 정말 인상적이였더넛같아요
캐릭터도 왠지모르게 좀 달아가는듯하고...

 

 

 

 

 


캐릭터 목소리 뿐 아니고 영화의 테마, 분위기, 전반적 느낌과 함께
흘러나온 음악들이 영화 몰입도도 올려주고 메리다의 색을
더 짙게 만들어졌습니다. 씩씩한 소녀감성의 음악을 영화에 넣으며 완성도
또한 높여주는데요 어찌보면 조금은 진부하게 흘렀던 애니일수도있는데

 

 

 

 

 

 

그래도 현재까지의 작품보다는 조금은 차별화였고
앤틱한 매력, 컨템포러리같은 력이 함께는 픽사와 디즈니의 신작이였어요
변화를 시작했으니 이제 그 변화에
적응하는 일만남았는데요

 

 

 

 

 

더욱더 사랑스러운 케릭터와
월-e보다도 더욱 힐링이 넘치는 스토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영화 많이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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