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위대한 소원, 청춘 영화일까?

 

 

영화 위대한 소원은 10대 청소년이 주인공이며,
청춘이기에는 조금은 어린감이있다.
하지만 파릇파릇한 느낌의 영화라고 할수 있을 정도의 나이이다.

 

 

 

 

 

 

그렇지만 영화는 청춘과는 정말로 거리가
먼 느낌이였다...
10대 우정이나 고민을 그리는게 아니라,
루게릭병을 가지고 있는 친구의 어른이 되야한다는 소원 이루어 주려고
친구들이 정말 고구분투를 하고있다.

 


 

 

 


솔직히 말이 좋아서 어른이지만....
그것을 하고 싶다는 것이였다.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과 소원을 이루어주려고 하는
친구라는 설정이 정말로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위대한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과정이
불편할정도로
그려졌던것같다.
상황에 몰입해서 웃기는 느낌이 아니라
아등바등 하는 느낌이여서 실소가 터졌던것같다.
조금더 자극적으로 풀었으면 어땠을까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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