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섬 사라진 사람들 , 심리분석

 

 

 

 

 


간만에 흥미로운 영화를 보며 심리분석에 대한 얘기를 할 게
있어서 이렇게 리뷰를 쓴다.
심리에 대한 얘기로 풀어볼가하는데,
무의식테라피를 진행하기 때문에
심리에 대하여 더 쉽게 이 영화에 대한
후기의 내용이 떠오르는것같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나는 재미나게 본 영화라고 생각된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배우 배성우가 나왔기 때문이고,
대학로 연극을 통해 좋아한 최일화 등등 여러 연기파 배우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항상 건달이나 조폭 등 무서운 역활만 맡은 그가
바보 연기로 새로히 태어난다고 하니
기대감이 더 컸던것 같다.
이 영화에 대한 후기로 말할 것 같으면,
한마디로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말한다면,
나름 반적도 있고 긴장감을 끌어가며
스릴도 즐기기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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